타라어린이책미술관은 인도 '타라북스'의 실험적인 핸드메이드 실크스크린 작품을 볼 수 있는'타라의 손(Tara's Great Hands)' 전시를 7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개최한다. 
 
타라북스는 인도의 대표적인 그림책 출판사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2013년 최고의 아시아지역 출판사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제 3 세계 국가의 우수 출판 프로젝트에 수여하는 뉴호라이즌 상(2008년)과 라가치 상(2008년)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실크스크린 원화 191점과 도서 45권을 포함해 주요 작품으로 『The Night of Trees(나무들의 밤)』, 『Waterlife(물 속 생물들)』, 『Do!(~하다)』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타라북스 원화가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전시에서는 인도 예술가들의 손으로 한 장씩 만들어진 그림책 원화와 아름다운 실크스크린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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