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커녕 책도 안 봐요.” “아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심해요.” “영어책을 읽어주면 우리말로 해석해달라고 해요.” “영어 동영상을 보여주면 이미지만 보고 영어는 듣지 않아요.” 
 
영어를 힘들어하는 아들을 가진 부모들의 하소연이다. 이런 부모들을 위해 저자는 직접 실천해 성공을 거둔 ‘아들 영어 공부법’을 소개한다.
 
영어 교육 관련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도 ‘아들’을 가진 부모를 위한 것이다. 실제로 일곱 살 아들을 키우고 있고, 오랫동안 남자아이들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쳐 온 저자가 아이 스스로 영어를 즐기는 비법 10가지를 제시한다.
 
본문이미지
▲ 정인아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비법의 핵심은 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 이를 위해 아들이 쏙 빠져서 볼 영어책 1,300권을 완벽 분석하고, 아들이 좋아할 만한 영어 동영상과 영화를 소개한다.
 
또한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학습 방법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록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책만 꾸준히 읽으면 미국 성인보다 훨씬 수준 높은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저자의 큰아이는 열 살에 영어자립을 이뤘고, 일곱 살 아들은 이 공부법으로 영어를 즐기게 됐다.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부모’ ‘발음이 후져서 영어책 읽기에 자신 없는 부모’ ‘무리해서 비싼 원어민 과외를 고민하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이고 쉬운 영어자립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pub 모바일 웹 이용방법
메일 보내기 닫기
보내는 사람
보내는 사람 메일
받는 사람 메일
제목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