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민과 군부가 김씨세습 독재정권 무너뜨려야 한반도 통일 온다
6월25일은 한국전쟁 68주년 기념일
 
한반도 전체를 자기가 다스리겠다고 전쟁을 일으켜 약 3백만명을 죽게한 김일성!
북한 인민과 군부가 김씨 세습독재정권을 무너뜨려야 한반도 통일과 평화와 번영이 온다!
 
김일성은 무력을 사용하여 남한을 자기 지배하에 넣기 위해 1950년 6월25일 전쟁을 일으켰으나 그 전쟁의 결과 그는 1,500 평방마일(3,840 평방킬로미터)의 땅을 오히려 남한에게 잃었고. 한반도는 비무장지대(DMZ)라고 불리우는 길이 248킬로미터, 너비 4킬로미터의 완충지대에 의해 아직도 둘로 갈라져있다. 이 전쟁은 한민족이 5천년 역사상 겪은 것 중 가장 큰 비극이었다.
 
김일성은 쏘련과 중국의 상전들로부터 명령을 받고 전쟁을 일으킨 허수아비에 불과했다고 믿는 역사학자들이 꽤 많았으나 지금은 그리 많지 않다. 1990년대 초 쏘련 붕괴 후 공개된 문서들은 김일성 자신이 먼저 전쟁 아이디어를 꺼냈고, 그의 상전인 스탈린과 마오쩌둥(모택동)에게 전쟁 수행을 도와달라고 애걸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쏘련 수상을 6년간 지낸 니키타 흐루시초프도 그의 회고록을 통해 김일성이 1949년 말과 1950년 초 두 차례나 모스크바를 방문, 스탈린 수상으로부터 한반도통일 전쟁 개시 허가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공산독재 하에 통일된 한국을 지배하려던 김일성의 맹목적인 야망은 세계 역사상 가장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하나를 초래했다. 그러므로 1994년에 죽은 김일성은 한민족이 결코 잊을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전범으로 남게될 것이다. 워싱턴의 링컨 기념관 옆에는 한국전쟁 기념공원이 있다. 그곳 화강암 벽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1950년 6월25일 북한 수상 김일성(당시 38세)이 일으킨 한국전쟁은 1953년 7월27일 밤 10시에 끝났다. 한국전쟁은 시작된지 정확히 3년 1개월 2일 만에 끝이 난 것이다.
 
약 3년간의 전쟁에서 전직 육군 참모총장 한명과 육군사관학교 1949년 졸업생(8기생)의 3분의 1을 포함하여 318,500여명의 한국군이 전사했다. 미국은 8군사령관 월튼 워어커 장군을 포함한 36,914명의 군인을 잃었다.(또 한명의 8군 사령관인 제임스 밴 플리이트 장군은 아들을 잃었다.)
 
호주, 벨기에, 캐나다, 콜롬비아, 이디오피아, 프랑스, 영국, 그리스, 룩셈부르그, 네델란드, 뉴질랜드, 필리핀, 남 아프리카 공화국, 태국, 터어키 등 15개 유엔회원국에서 온 총 3천1백43명의 군인들도 한국에서 죽었다. 마오쩌둥(모택동)의 아들을 포함하여 약 50만으로 추산되는 중공군과 북한군도 그들이 일으킨 전쟁에서 죽어야 했다. 또 남북한을 통틀어 2백만명이 넘는 민간인들이 죽은 것으로 추산된다. 양측에서 무수히 많은 군인과 민간인이 부상을 당했다. 그리고 한반도 전체는 파괴되었다. 군인과 민간인을 통틀어 약 300만명이 허무하게 죽게 만든 장본인 김일성은 정말 나쁜 놈이다!
 
악한 김일성의 아들과 손자, 그리고 그 후손들이 영원히 차지하려는 세습독재정권을 북한 인민들과 군부가 붕괴시키고 북한을 민주화 시켜야만 한반도 평화와 통일 그리고 번영을 기대할 수 있다.
 
2018년 6월24일
워싱턴에서 조화유
 
This June 25 is the 68th anniversary of the start of the Korean War.
 
Kim Il Sung Started the War and Caused About 3 Million People to Die!
 
North Korean people and the military must topple the Kim family's hereditary dictatorship for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peace and prosperity.
 
Kim Il-sung started the Korean War to place South Korea under his control by force, but as a result of the war he lost 1,500 square miles (3,840 square kilometers) of land to South Korea. Korea is still divided by a 248km-long and 4km-wide buffer zone called the Demilitarized Zone(DMZ). The war was the greatest tragedy the Korean people had ever suffered in their 5,000-year history.
 
Many historians believed that Kim Il-sung was merely a puppet who initiated the war at the behest of his Soviet and Chinese bosses. but that's not true anymore. Documents made available to the public after the demise of the Soviet Union in the early 1990s clearly show that it was Kim Il-sung himself who first brought up the idea of war, and begged his bosses, Stalin and Mao, to help him in carrying out the war. Even Nikita Khrushchev, who was USSR's premier from 1958 to 1964, said in his memoirs that Kim Il Sung came to Moscow twice between late 1949 and early 1950 to get Stalin's permission for starting the Korean War.
 
Kim's blind ambition to rule a united Korea under his Communist dictatorship resulted in one of the bloodiest wars in the history of the world. Therefore, Kim Il-sung, who died in 1994, will remain a war criminal whom the Korean people will never forget and forgive.A Korean War memorial was dedicated in 1995 next to the Lincoln Memorial in Washington, D.C. An inscription on the granite wall there says: FREEDOM IS NOT FREE.
 
The Korean War started on June 25, 1950, continued for three years plus thirty two days, and ended on July 27, 1953.
 
During the 3-year-long war, 318,500 South Korean soldiers including a former army chief of staff and one third of the ROK Military Academy's class of 1949 were killed in action. The United States lost 36,914 servicemen including Gen. Walton Walker, commander of the Eighth U.S. Army. (Another Eighth U.S. Army commander, General James Van Fleet, lost his son in Korea.)
 
A total of 3,143 soldiers from 15 UN countries ― Australia, Belgium, Canada, Colombia, Ethiopia, France, Great Britain, Greece, Luxembourg, the Netherlands, New Zealand, the Philippines, South Africa, Thailand and Turkey ― also died in Korea. An estimated half a million North Korean and Chinese troops, including Mao's son, were killed in the war they had started. The civilian death toll may have topped two million in both South and North Korea. Innumerable soldiers and civilians on both sides were wounded. And the entire Korean peninsula lay in ruin.
 
Kim Il Sung caused about three million military and civilian people to die in vain. What a villain!
 
The people and the military of North Korea must topple the Kim family's hereditary dictatorship. Only then we can expect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peace and prosperity!
 
June 24, 2018
W.Y. Joh
Washington, D.C.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pub 모바일 웹 이용방법
메일 보내기 닫기
보내는 사람
보내는 사람 메일
받는 사람 메일
제목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