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인의 날 본상수상자. 사진 왼쪽부터 류민자, 박동인, 전호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는 5일 오후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제12회 대한민국미술인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열리는 ‘대한민국 미술인상 시상식’에서 류민자(한국화)·전호(수채화)·박동인(서양화) 화가가 본상을 받는다. 원로작가상은 정문규(서양화)·송용(서양화)·양태석(한국화) 화가가, 해외특별공로상은 케이트 오(뉴욕), 한국메세나대상은 용평리조트(대표 신달순)가 각각 수상한다.
 
특히 국제미술교류행사와 특성화된 미술문화발전에 기여한 영월군, 통영시, 진도군, 기업은행 등에는 기관공로 감사패, 한국작가상과 청년작가상을 제정·지원하는 금보성 아트센터에는 메세나 특별상 등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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